
강남 웨딩스냅
강남 웨딩스냅은 강한 조명 아래에서 하얀 드레스의 결을 지키는 것이 관건입니다. 메모리코드는 논현동 세인트메리엘과 대치동 포스코컨벤션에서 직접 촬영했고, 강남구 예식도 2026년 기준 데이터형 65만 원부터 출장비 없이 진행합니다.
상담 페이지로 이동 ↳● Bright Rooms
강남 예식장은 조명이 강합니다
하얗게 비어 버린 드레스는 보정으로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강남 쪽 홀은 머리 위에서 내리꽂는 조명이 많습니다. 그대로 찍으면 이마와 콧등, 드레스 레이스처럼 가장 밝은 부분부터 하얗게 비어 버립니다. 비어 버린 흰색은 보정으로도 되돌릴 수 없어서, 강남 예식은 입장 전에 일부러 한 단계 어둡게 맞춰 놓고 시작합니다. 어두운 쪽은 나중에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Two Venues
직접 촬영한 강남 예식장 두 곳
같은 강남이어도 한 곳은 빛이, 한 곳은 거리가 숙제입니다.
| 항목 | 세인트메리엘 | 포스코컨벤션 |
|---|---|---|
| 위치 | 강남역에서 걸어서 5~6분 (논현로79길 72) | 대치동 포스코센터 안,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 |
| 홀 | 밝은 1층 메리엘홀, 어두운 2층 세인트홀 | 높은 천장, 긴 버진로드의 컨벤션 홀 |
| 숙제 | 강한 샹들리에 빛에 흰색이 비기 쉬움 | 단상이 멀어 얼굴이 작게 찍히기 쉬움 |
| 준비 | 입장 전 노출을 미리 낮춤 | 순서마다 서는 자리를 바꿈 |
● Saint Mariel
세인트메리엘은 층마다 준비가 반대입니다
메리엘홀 — 밝은 톤
밝은 톤의 홀입니다. 배경과 드레스가 함께 밝아지기 쉬워, 배경보다 얼굴이 먼저 보이도록 노출 기준을 인물에 맞춥니다. 화사함은 살리되 신부의 피부톤이 들뜨지 않게 색을 먼저 잡아 둡니다.
세인트홀 — 어두운 톤
샹들리에가 강하게 떨어지는 클래식한 홀입니다. 어두운 배경 위로 빛이 모이기 때문에 하이라이트가 날아가지 않게 입장 전에 노출을 낮춥니다. 샹들리에가 함께 들어오는 넓은 컷을 한 장 이상 꼭 남깁니다.
● POSCO Convention
포스코컨벤션, 구간마다 서는 자리
홀이 클수록 한 자리에서 다 찍을 수 없습니다. 예식 순서에 맞춰 네 번 자리를 옮깁니다.
| 예식 순서 | 작가 위치 | 이 자리에서 얻는 사진 |
|---|---|---|
| 입장 | 하객석 맨 뒤 | 홀의 높이와 길이가 한 장에 담기는 전경 |
| 혼인서약 | 단상 옆 | 서약을 읽는 얼굴을 가까이서 |
| 축가 | 혼주석 가까이 | 노래를 듣는 부모님의 얼굴 |
| 행진 | 버진로드 끝 정면 | 다가오는 두 사람과 뒤에서 박수 치는 하객 |
● Many Guests
하객이 많은 날, 원판은 이 순서로
- 두 사람과 양가 부모님모두의 표정이 아직 생생할 때, 가장 오래 남을 한 장부터.
- 가족연세 있는 분들이 오래 서 계시지 않게 두 번째로.
- 친척사람이 가장 많은 팀이라 앞 팀을 찍는 동안 미리 줄을 세워 둡니다.
- 직장 동료식이 끝나면 곧장 가시는 분이 많아 친구보다 앞에.
- 친구맨 끝이라 시간 눈치 없이 장난스러운 포즈까지.
접근성이 좋은 강남 예식은 하객이 많은 편이라, 원판 순서를 사회자에게 미리 공유해 두면 대기 줄이 짧아집니다. 원판 종료까지가 촬영 범위라 길어져도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 Tell Us
상담 전에 알려주시면 좋은 것
- 몇 층, 어느 홀인지 — 세인트메리엘처럼 층마다 밝기가 반대인 곳이 있습니다
- 예식 시작 시각 — 강남 주말 낮은 주차장 진입부터 막혀 출발을 앞당깁니다
- 하객이 대략 몇 분인지 — 원판을 몇 팀으로 나눌지 정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작가 규정 — 몇 시부터 들어갈 수 있고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
강남 웨딩스냅 금액은 서울 다른 지역과 같습니다. 데이터형 65만 원, 앨범형 90만 원이며 할인을 모두 받으면 52만 원·77만 원입니다(2026년 기준). 할인 조건과 추가 옵션은 가격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FAQ
강남 예식을 앞두고 많이 묻는 질문
강남 예식장이면 웨딩스냅 비용이 더 비싼가요?
더 비싸지 않습니다. 예식장 이름값이나 홀 크기로 금액을 나누지 않아서 강남도 데이터형 65만 원·앨범형 90만 원 그대로이고(2026년), 출장비도 없습니다. 금액이 달라지는 건 웨딩카나 피로연처럼 직접 고르신 옵션뿐입니다.
세인트메리엘은 1층과 2층 촬영이 다른가요?
네, 정반대로 준비합니다. 1층 메리엘홀은 밝은 톤이라 화사함을 살리고, 2층 세인트홀은 샹들리에가 강한 어두운 톤이라 입장 전에 노출을 낮춰 하이라이트를 지킵니다. 예약하신 층과 홀 이름을 상담 때 꼭 알려주세요.
포스코컨벤션처럼 큰 홀은 표정이 작게 나오지 않나요?
한자리에 서 있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입장은 홀 뒤쪽에서 넓게, 혼인서약은 단상 측면에서 가깝게, 축가는 부모님 자리 쪽에서 담는 식으로 구간마다 위치를 옮깁니다. 넓은 앵글과 표정 컷을 나눠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강남 예식은 하객이 많은데 원판이 오래 걸리지 않나요?
순서를 미리 정하면 짧아집니다. 신랑신부와 양가 부모님, 가족, 친척, 직장 동료, 친구 순으로 진행하고 사회자에게도 순서를 공유해 두세요. 원판 종료까지가 촬영 범위라 길어져도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